간만에 도서관 앞 갈치조림 집에 갔다.
가격은 여전히 3500원.
주변 식당들이 모두 싸기 때문에, 가격은 3500원이어도 그 수준은 인사동 8000원, 10000원짜리 갈치조림 못지 않았다.
이윽고 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갈치를 한덩이 꺼냈는데..
갈치가 반토막 나 있는 거였다.. ㅡㅡ;
예전 크기의 딱 절반..
긍까 두 덩이는 두 덩이인데..
예전 양으로 치면 절반 밖에 안 되는 거다..;
대신 무는 예전 두 배가 됐다..
이게 무 조림이지.. 어딜 봐서 갈치조림이냐.. ㅡㅡ;;
물론 식당 잘못 아니란 건 잘 안다.
가격을 높이자니 서민식당 이미지에 걸맞지 않았을테고..
예전처럼 하자니 재료비의 압박이 심했겠지..
다만 나는..
오늘 점심 때 반토막 난 갈치를 계기로 물가상승을 뼈저리게 실감했다..
가격은 여전히 3500원.
주변 식당들이 모두 싸기 때문에, 가격은 3500원이어도 그 수준은 인사동 8000원, 10000원짜리 갈치조림 못지 않았다.
이윽고 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갈치를 한덩이 꺼냈는데..
갈치가 반토막 나 있는 거였다.. ㅡㅡ;
예전 크기의 딱 절반..
긍까 두 덩이는 두 덩이인데..
예전 양으로 치면 절반 밖에 안 되는 거다..;
대신 무는 예전 두 배가 됐다..
이게 무 조림이지.. 어딜 봐서 갈치조림이냐.. ㅡㅡ;;
물론 식당 잘못 아니란 건 잘 안다.
가격을 높이자니 서민식당 이미지에 걸맞지 않았을테고..
예전처럼 하자니 재료비의 압박이 심했겠지..
다만 나는..
오늘 점심 때 반토막 난 갈치를 계기로 물가상승을 뼈저리게 실감했다..
잠시 이곳 활동 접습니다..
Posted 2008.10.22 21:16:02 at 공지사항
당분간이 될 지, 아예 사이트 자체를 폐쇄하게 될 지 아직은 모르겠으나..
이곳 블로그 게시물과 페이지 주소들이 검색 사이트에 너무 많이 노출이 되어있는 관계로..
잠시 이곳 활동 접습니다.
블로그 메뉴는 하나도 안 쓸 거 같고..
번역작업 관련 Data 게시판 정도만 쓰게 될 거 같네요.
그외 Diary 메뉴와 Album 메뉴 모두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회원가입 후에는 준회원이 되어 이곳 홈페이지의 글들을 볼 수 있을 것이나..
당분간은 Data 게시판 이외에 다른 게시판은 업데이트 되는 글이 없을 것이며..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회원이 너무 많이 늘어날 경우에는 정회원제로 운영할 생각입니다.
(자동가입 프로그램 돌린 회원은 당연히 무통보 탈퇴됩니다. 그간 운영해온 게시판과 홈페이지가 꽤 되기 때문에.. 이런 분들은 아이디랑 이름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방명록은 예전처럼 돌아갑니다.
방문 후 발도장 찍으실 분들은 그곳 게시판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곳 블로그 게시물과 페이지 주소들이 검색 사이트에 너무 많이 노출이 되어있는 관계로..
잠시 이곳 활동 접습니다.
블로그 메뉴는 하나도 안 쓸 거 같고..
번역작업 관련 Data 게시판 정도만 쓰게 될 거 같네요.
그외 Diary 메뉴와 Album 메뉴 모두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회원가입 후에는 준회원이 되어 이곳 홈페이지의 글들을 볼 수 있을 것이나..
당분간은 Data 게시판 이외에 다른 게시판은 업데이트 되는 글이 없을 것이며..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회원이 너무 많이 늘어날 경우에는 정회원제로 운영할 생각입니다.
(자동가입 프로그램 돌린 회원은 당연히 무통보 탈퇴됩니다. 그간 운영해온 게시판과 홈페이지가 꽤 되기 때문에.. 이런 분들은 아이디랑 이름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방명록은 예전처럼 돌아갑니다.
방문 후 발도장 찍으실 분들은 그곳 게시판 이용하시면 됩니다..
아라시 카테고리 이사
Posted 2008.10.19 15:45:41 at 공지사항
녀석들이 워낙 음지에서 인기가 많은 관계로..
음지에서 내 홈피 자료를 무단링크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고로..
올라가는 트래픽을 감당할 수가 없어서..
결국 아라시 카테고리 다른 곳으로 이사 결정.
(트래픽 초기화를 해야할 만큼 일일 트래픽도 꽤 높은 편인데다, KBytes per hit 이 30까지 나오는 사태 발생. 후자의 문제는 고화질 사진때문이라고도 하는데.. 이곳 방문객 뿐만 아니라 다른 데에서도 사진을 링크시키는 모양..;)
두집살림이 잘 될 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아라시 관련 포스트는 네이버로 갑니다.
이글루와 네이버 두 곳을 봐놨는데..
아무래도 주고객(?) 두 분이 네이버 유저인 관계로..
결국 네이버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여기는 폐허가 될 지, 별장이 될 지.. 앞으로 두고봐야 알 듯..ㅋ
여튼 앞으로 여기서 아라시&쟈니스 사진이 올라올 일은 없을 겁니다.
음지에서 내 홈피 자료를 무단링크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고로..
올라가는 트래픽을 감당할 수가 없어서..
결국 아라시 카테고리 다른 곳으로 이사 결정.
(트래픽 초기화를 해야할 만큼 일일 트래픽도 꽤 높은 편인데다, KBytes per hit 이 30까지 나오는 사태 발생. 후자의 문제는 고화질 사진때문이라고도 하는데.. 이곳 방문객 뿐만 아니라 다른 데에서도 사진을 링크시키는 모양..;)
두집살림이 잘 될 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아라시 관련 포스트는 네이버로 갑니다.
이글루와 네이버 두 곳을 봐놨는데..
아무래도 주고객(?) 두 분이 네이버 유저인 관계로..
결국 네이버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여기는 폐허가 될 지, 별장이 될 지.. 앞으로 두고봐야 알 듯..ㅋ
여튼 앞으로 여기서 아라시&쟈니스 사진이 올라올 일은 없을 겁니다.
2008.10.20 13:47:04
글쎄요.. 이상한 일본어 스팸글만 늘어나서 이 홈페이지 자체를 다 닫아버릴까도 한편으론 고민중인데..ㅋㅋ
내가 모르는 누군가가 몇백 몇천명씩 내 글을 보는 것도 은근 기분나쁘고..
여기저기 검색사이트에 링크된 페이지가 너무 많아서 트래픽만 올라가요. 걍 싹 다 지워버리고 싶은 심정.
지난 번에 언니랑 촛불시위 갔던 사진 조회수가 1500이 넘었어요.. 누가 글케 봐대는지..;
구글이나 야후에서 무작위로 가져다 링크시키는 듯.. 썩을 것들..
아듀, 미스터피자
Posted 2008.10.18 15:02:53 at 잡담
보통 '아듀'라고 읽는 adieu..
불어에서 영원히 볼 일이 없을 때 쓰는 인사말이다.
그래서 아듀 2008이라고 하면, 2008년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기에 그렇게 쓰는 것.
보통은 연인이 서로 헤어질 때, 특히 한 쪽이 이빠이 열받아서 다른 한 쪽을 확 차버릴 때 쓴다.
그럴 때 '아듀' 라며 차갑게 한 마디 던지는 거지..
할머니 생신이라 엄니 아부지가 시골가서 집에 엄니도 없고 짜파게티도 지겹고 지갑에 현금도 없는 상황..
이럴 때 배달해먹을 수 있는 유일한 먹거리는 피자밖에 없다. 카드결제가 되니까.. ㅡㅡ;
근데 그간 모아놓은 박스쿠폰이 10개가 되는 거다.
하여 '앗싸뵹'이란 심정으로 피자를 시켰다.
결제는 어떻게 하시겠냐는 질문에 너무나도 당당하게 "박스쿠폰 10개요"라고 답을 했더랬다.
30분 후 피자가 도착했고..
열렬히 다이어트 중이기에, 애초의 다짐대로 '2개만 먹으면 일단 배는 차니까 나머지는 더 먹고 싶어도 꾹 참고 냉동실에 넣어두자. 아님 저녁때 먹든가.'라고 생각하며, 2개를 다 먹고 갈등의 기로에 서 있던 찰나..
전화벨이 울렸다.
"여기 미스터피자 호원점인데요, 방금 박스쿠폰으로 피자주문하셨죠."
"네, 그런데요?"
"박스쿠폰이 8개 밖에 안되서요."
"네????"
"세어봤는데, 8장 밖에 안되요."
"그럴리가요. 제가 분명히 10장 세봤는데."
"8개 밖에 없어요."
"흠.... 그럼 일단 카드로 결제해주세요."
.
.
.
지들끼리 날 이상한 여자 취급하며 뭐라뭐라 씨부렁댄다. 염병, 그 소리 다 들렸다.
긍까.. 지들끼리 손님 앞에두고 그 손님 뒤담화 까는 걸 내가 다 들어버린 거다. 속 이빠이 상함..;
.
.
.
미친듯이 지네들끼리 회의를 하더만, 결국이렇게 말한다.
"여기선 카드결제가 안되서요. 그냥 다음에 주세요."
"네? 다음이요?"
"따로 기록해놓을테니 다음에 주문하실 때 같이 결제해주시라고요."
"다음에 언제요? (내가 피자를 석달에 한 번 시켜먹을까 말까한데, 그때까지 기다릴래? ㅡㅡ;) 그냥 제가 1577 그 번호로 전화해서 결제하면 안되나요? (기껏 회의한 게 그거냐? 카드결제가 안되긴 왜안돼, 1577에서 맨날 잘만 하드만. 바보같은 것들.)"
"예, 그럼 그렇게 해주세요. 저 그럼 이 박스쿠폰 8개는..."
"그냥 버리세요."
이때까지만해도 얘들은 내게 있어 '바보들'에 지나지 않았다.
전화를 끊고 나서 바로 1577 미스터피자 대표번호로 전화걸어 내가 먹은 피자 가격을 카드로 결제해달라고 했다.
10초도 지나지 않아서 카드결제 완료.
문제의 미스터피자 호원점에 다시 전화를 걸었다.
"방금 전에 박스쿠폰 8개 밖에 안되서 전화받은 사람인데요. 방금 1577 그 번호로 전화해서 카드결제 끝냈어요."
그.런.데...
"저, 죄송한데요. 배달원이 오다가 2개를 떨어뜨렸어요. 그래서.."
너도 할 말을 잃었냐? 나도 할 말을 잃었다.
.
.
.
"지금, 뭐하시자는 거에요????"
"정말 죄송합니다."
"방금 카드결제 끝냈다고요!!!!"
"바로 취소해드릴께요."
"얼른 취소해주세요!!!!"
빌어먹을 개진상들..
박스쿠폰이라 무시해서 그런지 안 그래도 영 피자맛이 구렸는데..
(9900원에 치킨이랑 피자 다 주는 동네 피자, 딱 그 맛이었음..)
상황이 이러한고로 도저히 더 먹어줄 수가 없었다.
하여 나머지 여섯조각 곧바로 음식물 쓰레기통 직행.
늬들이 이런 식으로 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구나..
썩을 것들.
내가 피자를 자주 시켜먹진 않았지만..
그래도 혼자 시켜먹는 주제에 박스쿠폰을 기한 내에 다 쓸 정도로 나름 미스터피자 단골이었는데,
앞으로는 도저히 더 시켜먹을 수가 없겠구나.
하여 날리는 말이다.
아듀, 미스터 피자.
불어에서 영원히 볼 일이 없을 때 쓰는 인사말이다.
그래서 아듀 2008이라고 하면, 2008년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기에 그렇게 쓰는 것.
보통은 연인이 서로 헤어질 때, 특히 한 쪽이 이빠이 열받아서 다른 한 쪽을 확 차버릴 때 쓴다.
그럴 때 '아듀' 라며 차갑게 한 마디 던지는 거지..
할머니 생신이라 엄니 아부지가 시골가서 집에 엄니도 없고 짜파게티도 지겹고 지갑에 현금도 없는 상황..
이럴 때 배달해먹을 수 있는 유일한 먹거리는 피자밖에 없다. 카드결제가 되니까.. ㅡㅡ;
근데 그간 모아놓은 박스쿠폰이 10개가 되는 거다.
하여 '앗싸뵹'이란 심정으로 피자를 시켰다.
결제는 어떻게 하시겠냐는 질문에 너무나도 당당하게 "박스쿠폰 10개요"라고 답을 했더랬다.
30분 후 피자가 도착했고..
열렬히 다이어트 중이기에, 애초의 다짐대로 '2개만 먹으면 일단 배는 차니까 나머지는 더 먹고 싶어도 꾹 참고 냉동실에 넣어두자. 아님 저녁때 먹든가.'라고 생각하며, 2개를 다 먹고 갈등의 기로에 서 있던 찰나..
전화벨이 울렸다.
"여기 미스터피자 호원점인데요, 방금 박스쿠폰으로 피자주문하셨죠."
"네, 그런데요?"
"박스쿠폰이 8개 밖에 안되서요."
"네????"
"세어봤는데, 8장 밖에 안되요."
"그럴리가요. 제가 분명히 10장 세봤는데."
"8개 밖에 없어요."
"흠.... 그럼 일단 카드로 결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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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끼리 날 이상한 여자 취급하며 뭐라뭐라 씨부렁댄다. 염병, 그 소리 다 들렸다.
긍까.. 지들끼리 손님 앞에두고 그 손님 뒤담화 까는 걸 내가 다 들어버린 거다. 속 이빠이 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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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지네들끼리 회의를 하더만, 결국이렇게 말한다.
"여기선 카드결제가 안되서요. 그냥 다음에 주세요."
"네? 다음이요?"
"따로 기록해놓을테니 다음에 주문하실 때 같이 결제해주시라고요."
"다음에 언제요? (내가 피자를 석달에 한 번 시켜먹을까 말까한데, 그때까지 기다릴래? ㅡㅡ;) 그냥 제가 1577 그 번호로 전화해서 결제하면 안되나요? (기껏 회의한 게 그거냐? 카드결제가 안되긴 왜안돼, 1577에서 맨날 잘만 하드만. 바보같은 것들.)"
"예, 그럼 그렇게 해주세요. 저 그럼 이 박스쿠폰 8개는..."
"그냥 버리세요."
이때까지만해도 얘들은 내게 있어 '바보들'에 지나지 않았다.
전화를 끊고 나서 바로 1577 미스터피자 대표번호로 전화걸어 내가 먹은 피자 가격을 카드로 결제해달라고 했다.
10초도 지나지 않아서 카드결제 완료.
문제의 미스터피자 호원점에 다시 전화를 걸었다.
"방금 전에 박스쿠폰 8개 밖에 안되서 전화받은 사람인데요. 방금 1577 그 번호로 전화해서 카드결제 끝냈어요."
그.런.데...
"저, 죄송한데요. 배달원이 오다가 2개를 떨어뜨렸어요. 그래서.."
너도 할 말을 잃었냐? 나도 할 말을 잃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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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하시자는 거에요????"
"정말 죄송합니다."
"방금 카드결제 끝냈다고요!!!!"
"바로 취소해드릴께요."
"얼른 취소해주세요!!!!"
빌어먹을 개진상들..
박스쿠폰이라 무시해서 그런지 안 그래도 영 피자맛이 구렸는데..
(9900원에 치킨이랑 피자 다 주는 동네 피자, 딱 그 맛이었음..)
상황이 이러한고로 도저히 더 먹어줄 수가 없었다.
하여 나머지 여섯조각 곧바로 음식물 쓰레기통 직행.
늬들이 이런 식으로 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구나..
썩을 것들.
내가 피자를 자주 시켜먹진 않았지만..
그래도 혼자 시켜먹는 주제에 박스쿠폰을 기한 내에 다 쓸 정도로 나름 미스터피자 단골이었는데,
앞으로는 도저히 더 시켜먹을 수가 없겠구나.
하여 날리는 말이다.
아듀, 미스터 피자.
2008.10.18 17:07:42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너의 박복함과 삽질이 최근 더 박복함을 절실히 느끼고있는 내게 한줄기 빛과 같구나!!!!!!!!!!!!!!!!!!!!!!!!!!!!!!!!!!!!!!!!!!!!!!!!!!
회전초밥 세접시
Posted 2008.10.16 13:53:45 at 잡담
점심때 회전초밥 먹으러 갔는데..
니노의 저 깔깔대는 사진과 함께 "코끼리 한 마리가 내 우치와를 들고있어!"라는 말이 자꾸만 귓전에 맴돌아서..
꼴랑 세접시에서 아쉬움을 머금은 채 젓가락을 내려놓고 말았다는.. ㅡㅡ;
(참고로 쥔장은.. 보통은 다섯접시, 오사카 겐로쿠 스시 가서는 여덟접시 드신 몸 되겠다.. ㅡㅡv)
그래도.. '니노한테 코끼리 소리를 들어도 좋으니 제발좀 들여보내줘'라고 간절히 바라던 떄를 생각하면..
이 정도 쯤이야 아무 것도 아니다.
p.s: 근데.. 하마선배님이 17:1로 싸워서 전부 다 쓰러뜨리고 난 후 당당하게 티켓 두장을 하늘높이 치켜든 모습이,
그리고 나는 실컷 얻어터진 후 하마선뱀 옆에서 쪼그리고 앉아 질질 짜고 있는 모습이..
자꾸만 상상되서 웃겨 죽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로서는 대환영...근데...별장정도라도 유지해주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