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봐야되나..;
Posted 2008.08.27 23:21:25 at 아라시

니노가 드라마 찍었다는 얘기가 있더만..
이건가보다.
10월에 시작하나본데.. 지금 오노가 하는 마왕 후속편인듯..
1편에 오노도 까메오 출연 해주시나?ㅋ
드라마.. 쫌 보기 귀찮은데..
이걸.. 봐야하나.. ㅡㅡa

함께 출연하시는 분들..
왼쪽 남자는 아라시땜에 산 잡지에서 몇 번 본 듯하고..
가운데 여자는 노부타에서 나온 그 여자 닮은 거 같은데.. 아닌가? 아님 말고..;
오른쪽 아저씨는.. new face네요. 저로선..ㅋㅋ
녀석들 나오는 프로가 하도 많아서 버라이어티 따라가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비밀의 아라시 같은 프로는 길어서 그나마도 재밌다는 소문이 들려오는 것만 한두개씩 보는데..
저 길고 긴 드라마를.. 정녕 봐야한단말인가.. ㅡㅡ;
니노.. 왜 드라마는 찍어가지고 사람을 고민하게 만들어..;
2008.08.28 11:36:44
왼쪽에 저넘은 원래 칸쟈니 멤바로...어느날 하루 안나오더니...떡하니 멤바들도 모르게 뉴스에도 소속되어버린...어쨌거나...니노랑 료랑 에리카랑 삼남매로...니노가 첫째...어쨌거나..실제로도 니노가 나이는 젤 많으니까...애가 겉보기가 그래서 그러지..까칠함으로 따지자면야...첫째는 하고도 남을...
20세기 소년
Posted 2008.08.26 16:31:30 at Film

네이버 메인에서 친구의 저 마크를 보고 정말 기절하는 줄 알았다.
아니, 만화가 왜 실사로..
아니, 설마 만화를 영화로..????

그렇다! 20세기 소년이 영화로 나오고야 만 것이다.. ㅡㅜ
내가 몇 권까지 봤더라..
기억조차 가물가물한데..
켄지의 재림설이 떠도는 데까진 본 것 같다.
완결나왔단 소리 듣고 맘놓고 안보고 있었다는..;

9월 11일 개봉이다.
꼭 보고야 말테다ㅋㅋ
영화를 잘 만들었으려나..
워낙 만화가 명작이라.. ㅡㅡa
담양
Posted 2008.08.25 20:05:34 at 아라시

호빵이 휴가 때(9월4일~7일) 멍때리고 싶다고 슬로우 시티에 간단다.
자기는 먼저 가 있을테니 주말에 내려오라길래 알았다고 하고 어제 KTX표를 끊었다.

우리가 묵을 펜션

대충 이런 분위기. 완전 멋지다.
호빵의 목적은 배롱나무
쥔장의 목적은 대나무골
그런데..
녀석들 여길 언제 갔다온겨!ㅋㅋ
아시아 송 페스티발 때 여기서 화보촬영했나본데..
녀석들 사진이 '일본 인기 아이돌 다녀감'이라는 상업적 메시지와 함께 테마파크에 걸려있나보다.
보관 상태 엉망일 거 뻔하고.. 괜히 봤다가 맘상할 거 같긴 한데..
여튼 이번 여행의 개인적인 목적인 죽림원을 가긴 갈 거다.
쇼와 아이바가 배경으로 사진찍었던 저 곳..
전설의 고향 세트장이라던데..ㅋ
어쩐지.. 배경이 꼭 흉가 같더라니..;
여튼 9월 6일! 난 담양가서 대나무도 보고 배롱나무도 보고 돌담길도 걷고 떡갈비도 먹고 솥뚜껑 삼겹살도 먹고 사진도 이빠이 찍어올 거다~
그때까지 work hard!
(아이바를 닮아가나..; 되든 안되든 일단 영어를 질러보게 된다는..;;)
スケッチ
Posted 2008.08.25 02:21:52 at 아라시

<작사: 사쿠라이 쇼 / 작곡: 니노미야 카즈나리>
노래 훈늉..
영상 훈늉..
촌티가 팍팍 느껴지는 데뷔 초 모습인 듯..
커플특집인거 같은데, 마사니노&사쿠삭 커플 중심이라 더욱 흐믓ㅋ
(P.S: 마지막 쫌 민망한 장면은 영화 피칸치 중 한 장면..;)
귀여운 아이바

멋있는 아이바
진지한 니노

상큼한 니노

노래할떈 멋있는 오노

노력하면 나름 귀엽게 봐줄 수 있는 쇼

팔근육 보는 재미도 쏠쏠한 쇼

근데 마츠준은 암만 봐도 밉상..;

여기서도 짤리고..

저기서도 짤리고..

커플라인 형성도 못한 채 멤버들 사이에서 쫌 겉도는 듯..?ㅋㅋ

근데 쇼군.. 한국은 언제 또 다녀간거야?ㅋ

여튼.. 내 삶의 활력소들ㅋ
** 워낙 일이 바빠서 당분간 팬질은 좀 쉬려고 했더만.. 간만에 또 너무 좋은 곡(スケッチ)이 출현하셔서..;
<Scan by Mori&Sanghaigirl&깜장야옹>
![retouche_[supia] 0808cut 07.jpg retouche_[supia] 0808cut 07.jpg](/zbxe/files/attach/images/132/9348/retouche_[supia]%200808cut%2007.jpg)
![retouche_[supia] 0808cut 02.jpg retouche_[supia] 0808cut 02.jpg](/zbxe/files/attach/images/132/9348/retouche_[supia]%200808cut%2002.jpg)
<Scan by Supia>
긴 하루였다..
그것도 무지 긴....
오노의 저 말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가슴 절절이 와닿던 하루였다..
At the end of the day, I just do what I can do now...

오른쪽 아저씨는 관심없음. 이거 잼나겠든데... ㅋㅋㅋ(뽐뿌질중)
잘은 기억안나지만 니노가 젤 큰 이라는듯함.. 미스 캐스팅의 극치...ㅋㅋㅋ